요즘 누군가를 보면 연가시가 연상이 됩니다.
국민들의 피와 살을 빨아먹으며 마치 그렇지 않은 듯 힘과 권력을 선동해 자신을 보호하고 결국 서서히 숙주 그러니까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어모는..
많은 이슈들이 일어나고 그에 반응하는 국민들을 향해 힘과 권력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걱정에는 아랑곳 하지 않은채 말입니다.
돈과 권력이 필요하다면 그걸 갖는 것에 불만을 표하지 않겠습니다.
부디 힘 없는 국민들을 숙주로 삼아 그 것을 추구하려 하지 마십시요.
알겠니? 십생캬!
덧, '연가시'에 대한 얘기는 이외수 선생의 "하악하악" 에서 보고 구글에서 얻은 내용입니다.
덧, '연가시'에 대한 동영상
을 보시려면 클릭. 보다 토해도 모름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