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서비스 알고 계시죠?제 2의 현실을 모토로한 3D SNS서비스로 해외에선 이미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고 작년 쯤 국내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Secondlife
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던 즈음에 Google
에서 야심(?)차게 내어놓은 3D 가상 SNS 서비스인 Google Lively
가 있었습니다. Secondlife
에 비해 간단히 설치되는 클라이언트와 좀 더 편리한 사용성, OS에 종속적이지 않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혀 Secondlife
를 누를 새로운 서비스가 될 거란 좀 오바(!!)한 반응도 없지 않았었고요.(저도 그것에 동조 했었습니다. 두 서비스를 모두 써본 저로썬 Google Lively
가 한국 현지화에 좀 더 노력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거라 생각 했거든요.)그렇게 기대했던 Google Lively
가 베타딱지를 때어내지도 못한채 쓸쓸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구글이 이런짓(이것저것 베타로 열어놓고 아니다 싶으면 스윽 접어버리는..)을 잘한다곤 하지만 아까운 서비스가 사라지는게 개인적으론 상당히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 저도 지워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