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봐야 설치류 똥 받아먹는 설치류 무리.
아들아, 느낄수 있느냐 네 주위에 다가오는 것들을..
이제 정의가 깨어났다. 과거의 죄악이 마침내 너를 잡았구나.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네가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하여,
네가 이 세계에 풀어놓은 말할 수 없는 공포에 대하여,
그리고 네가 움켜잡은 고대의 어두운 힘에 대하여!
네 사악함에 처음으로 삼켜진 건 내 영혼이지만 이 검안에는 수많은 영혼이 묶여 있다.
놓아달라고 울부 짓고 있어!
아들아, 단단히 준비하라. 네 눈앞에 모인 정의의 용사들을 상대해야 할테니!
- World of Warcraft 리치왕의 몰락 中 -
지금의 권세가 얼마나 갈 것 같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