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살 것 없다.
지나가면 그만인걸.
주는 만큼 받고 받은 만큼 베풀어라.
처음부터 네것이 어디있었겠느냐.
...
모두가 자신은 청렴하고 결백하고 떳떳하게 산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자신의 눈으로 보는 것 아니겠느냐.
그러니 위선자가 되지 않으려면 침묵하여라.
네 그런 모습도 너 이니라.
자려고 누워보니 오만 생각이 다 드는구만요.
삶의 끝은 무엇이고. 그곳엔 무엇이 있을지..
이렇게 살면 잘 사는 것인지.
흠..; 주초부터 진지먹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