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에 친구한테 문자를 받고 알게 되었네요. ㅎㅎ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앱 개발에 관심이 사그라 들었었는데 초심을 다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교통정보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appspace.kr/
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헉;;
오늘 아침에 보니 2위가 아니라 1위가 되었네요.;;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app,
iPod touch,
아이폰

앱을 만드는데 걸린 시간과 고생보다 애플 개발자 인증을 받고 앱을 등록하고.. 등록 심사 받기까지 걸린 시간과 노고가 수십배는 더 큰 것 같네요.
어찌되었든 오늘 새벽에 애플 키노트 기념으로 제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되는 것을 승인 받았습니다.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blog.appspace.kr/
에서 보실 수 있으며 아이튠 앱스토어 링크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52021130?mt=8 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시작했던 건데 만들다보니 같은 기능을 하는 앱을 유료로 배포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료로 배포하기엔 아쉬운 앱이기에 무료 배포를 결정했습니다.
사용해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아들아, 느낄수 있느냐 네 주위에 다가오는 것들을..
이제 정의가 깨어났다. 과거의 죄악이 마침내 너를 잡았구나.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네가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하여,
네가 이 세계에 풀어놓은 말할 수 없는 공포에 대하여,
그리고 네가 움켜잡은 고대의 어두운 힘에 대하여!
네 사악함에 처음으로 삼켜진 건 내 영혼이지만 이 검안에는 수많은 영혼이 묶여 있다.
놓아달라고 울부 짓고 있어!
아들아, 단단히 준비하라. 네 눈앞에 모인 정의의 용사들을 상대해야 할테니!
- World of Warcraft 리치왕의 몰락 中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폭설 사태로 일부 장관들이 도착하지 못했다는 보고에 "(눈이 많이 왔으니) 불가항력이라고 이해를 해야죠. 옛말에 눈이 올 때는 쓸지 말라는 얘기가 있다"로 말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 광부 장관이 "(차가) 살짝만 얽혀도 길이 막히고 오르막길은 못 올라간다"고 응수하자 이 대통령은 "지하철을 타면 되지. 평소에 지하철을 타봐야 해요" 라면서 "평소 안 탄 사람은 어떻게 타는지, 어디서 가는지 잘 모를 수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넵.
눈이 올 때는 눈을 쓸지 마시고,
지하철을 타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