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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찬양

2010/04/29 13:51, 글쓴이 rootbox

그냥 보다 웃겨서 _-.

출처: 시사인(새 창으로 열기)

2010/04/29 13:51 2010/04/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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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 성역화..?

2010/04/09 16:18, 글쓴이 rootbox
밀린 RSS를 보다가 우연히 이런 글을 보게 됐습니다.

http://ssen.name/wp/웹표준이-병신인-것을/

저도 회사에서 참 많은 것(html/css/js/as...등등등)을 하다보니 이글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웹표준이 조금은 애매하게 홍보(?)가 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웹표준을 조금은 확대해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웹표준이 대두가 되면서 많은 기업(웹을 전혀 모르는 그런 기업들 조차)들이 그것을 요구하게 됐고 웹 제작이 생업인 에이전시들이 급하게 발을 맞추게 되면서 인력들이 양산됐고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 것 같습니다. (이때 웹퍼블리셔들의 몸값이 충천했죠!)

웹표준이라는 것은 flash 절대 쓰지말고 javascript 로 다 하세요. 이게 아닙니다.
웹표준의 본질은 웹이 갖는 가장 기본적인 모토인 '정보 제공에 제한적이지 않은' 인 것입니다. 즉, 특정 OS나 특정 브라우저, 특정 플랫폼에 제한적이진 않은 웹을 만들자는 것으로 플래시를 쓰되 그 플래시가 정보제공에 아주 큰 역할을 하는(메뉴라던지하는) 것이라면 플래시를 볼 수 없는 상황의 사용자들을 위한 대안을 제공하면 되는 것인 것 입니다.

그러니 피똥싸고 눈물 콧물 다 흘려가며 엄청나게 제한적이고 비효율적인 js 따위로 flash의 그런 역동과 맛을 구현해라. 라는 것이 웹표준이 아닌 것입니다.

일부에서 지나치게 떠들대는 것이 저도 참 안타깝습니다.
아마도 작금의 현실 조차 업계에 몸담고 있는 우리들이 만들어 놓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0/04/09 16:18 2010/04/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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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씨발이문제네

2010/04/05 20:56, 글쓴이 rootbox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이 문제인거 같네요.

각설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에 눈뜨자마자 시작해서 잠들기 직전까지 하는 뉴스
뭔가 냄새가 나지 않으시나요?
하루의 시작 부터 끝까지 같은 얘기만 반복 합니다.
분명 아주 큰 이슈 맞습니다. 정말 절박하고 안타까운 상황맞습니다.
그래도 좀 지나치다 생각해 보시진 않았습니까?

방송법 개악
그것은 국민을
거대 정당 거대 권력의 꼭두각시로
만드는 법입니다.

2010/04/05 20:56 2010/04/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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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나경원 의원님도 싸이를 하시나보네요.

2010/04/02 16:27, 글쓴이 rootbox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증 사진이예요.
국회의원님들도 싸이를 하시는게 신기해요~
덧, 검색해보니 나온것 뿐 특별히 다른 의도가 있는 사진은 분명히 아닙니다.
↑ 글자색을 빨간색으로 한 건 그냥 눈에 띄는 색이라 그런거지 다른 의도가 있는 건 아닙니다.
2010/04/02 16:27 2010/04/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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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X 와 웹사이트 게임런처

2010/04/02 12:29, 글쓴이 rootbox

ActiveX는 웹 브라우저에서 PC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 준 기능입니다. 그러나 그 발표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인터넷은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악성 소프트웨어로 보안 위협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도 기술 개발 당시에는 예측하지 못했던 문제로, 스파이웨어나 바이러스 등 인터넷을 통해 사용자의 PC를 파괴할 위험성을 지닌 프로그램이 이 ActiveX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2년부터 점차적으로 포괄적인 ActiveX 컨트롤의 권한을 축소해 왔습니다.
인증 받지 못한 ActiveX의 실행을 막았으며, Windows Vista에서는 보호모드를 마련하여 컴퓨터 내의 특정 영역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관리자 권한도 제약을 두었습니다. 이 제약은 모두 향후 예측할 수 있는 모든 잠재적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이고, 더 안전한 OS로 완성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과 방향성에 관련 업계는 세계적으로 동의를 보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안 문제와,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일반 웹사이트들의 개별적인 ActiveX 활용은 자제되어야 한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입니다.

환경적으로 볼 때, 한국의 인터넷 시장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주었던 ActiveX를 적극 활용한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그 결과, 세계적으로 ActiveX는 주로 UI의 보완을 위해서 활용되어 온 정도입니다만, 한국은 보안과 같은 시스템 솔루션이 ActiveX 기반으로 마련됩니다. 그러나 10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세계적인 보안 환경은 다양한 변화를 맞이합니다. 당시의 미비점도 해결이 되고, 또 당시 생각지 못했던 부차적인 그러나 더 심각한 보안 위협이 대두됩니다.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시점에 오게 된 것입니다.

출처: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 ··· vex.mspx

웹 사이트의 게임 런처와 같이 윈도우 시스템 파일에 접근하고 하드 디스크의 특정 경로에 접근하는 것과 같은 권한은 ActiveX는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게임회사들의 홈페이지(웹 런처를 기반으로 한)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그런 방식을 사용하는 모든 게임 웹사이트들은 IE에 종속적인 형태로 구현이 됩니다.

근래 들어 웹표준이다, 크로스브라우징이다, 스마트폰이다, 모바일 웹이다 뭐다 해서 상당수의 웹사이트들이 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정상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어지고 있지만 런처에 있어서는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작년께 넥슨에서 처음으로 IE 제한에서 벗어나 다른 웹브라우저(FF, Safari, Opera, Chrome)에서도 게임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반짝 반향이 일긴 했지만 파급효과는 미미합니다.

ActiveX가 주는 편리함은 분명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악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기에 그것을 만들어냈던 MS조차 당황스러워 하며 사용을 제한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그 발전과 함께 사용자들의 생각 또한 발전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구현이 편리함을 보안에 더 뛰어나다, 대안이 없다 라는 말로 기술력의 부재를 땜빵하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문득 ActiveX 가 꼬여서 시스템에 블루스크린이 뜨는걸 보고 드는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2010/04/02 12:29 2010/04/0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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