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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렁구시렁
글 285개

정신력.. 종교?..

2010/03/01 17:02, 글쓴이 rootbox
나이라는 레벨업을 하게 되면서
스킬포인트를 지나치게 체력에만 찍어놓았나봅니다.

태어나 지금까지 단 한번도 종교나 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없고, 누군가에게 나 스스로를 기댄다거나 하는 행위를
즐겨하지 않았었는데..

나이가 들며,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며 반드시 필요한 수준의 정신력 포인트를
찍지 않아 종종 힘에 부칠때가 있네요.

젊어선 체력에 올인해도 될줄 알았는데
닥 탱만으론 살 수 없는게 현실인가 봅니다.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종교를 무조건 가져야 작업하지 않고 초코파이를 얻어 먹을 수 있었던
군생활 이후 처음으로 종교와 관련된 건물에 들어가봤습니다.

주기적으로 다니진 않더래도,
진심으로 누군가(신이든 뭐든)를 섬기지 않더래도
가끔 가볼만 한 것 같네요.

스킬 포인트 리셋이 되면 정신력 좀 찍겠구만.. 리셋은 어디서 하나요? 오그리마 갔더니
IT 전문가는 없더군요. 흠..
2010/03/01 17:02 2010/03/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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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정보 앱이 무료 앱 1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2010/01/31 21:38, 글쓴이 rootbox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으로 만들어본 아이폰 앱이 무료 부분 인기앱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친구한테 문자를 받고 알게 되었네요. ㅎㅎ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앱 개발에 관심이 사그라 들었었는데 초심을 다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교통정보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appspace.kr/
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헉;;
오늘 아침에 보니 2위가 아니라 1위가 되었네요.;;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2010/01/31 21:38 2010/01/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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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 선양의 댓가입니다.

2010/01/30 23:43, 글쓴이 rootbox
많은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현장에 다녀온 119 요원분이 올린 글도 있고하네요.
MBC 측에서 정확한 내용이 나오기 전까지 알순 없겠지만 정황상 MBC 측의 오보로 보여집니다.

아래 내용은 일단 그냥 두겠습니다.
열폭한게 부끄럽지만.. 앞으로는 좀 더 중용을 지키려 노력해야겠습니다.


니들이 알아서 숙식 해결할거 아니면 좀 나오지마.
귀찮아 죽겠어!!!

2010/01/30 23:43 2010/01/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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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폰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 되었습니다.

2010/01/28 10:04, 글쓴이 rootbox

앱을 만드는데 걸린 시간과 고생보다 애플 개발자 인증을 받고 앱을 등록하고.. 등록 심사 받기까지 걸린 시간과 노고가 수십배는 더 큰 것 같네요.

어찌되었든 오늘 새벽에 애플 키노트 기념으로 제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되는 것을 승인 받았습니다.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blog.appspace.kr/

에서 보실 수 있으며 아이튠 앱스토어 링크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52021130?mt=8 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시작했던 건데 만들다보니 같은 기능을 하는 앱을 유료로 배포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료로 배포하기엔 아쉬운 앱이기에 무료 배포를 결정했습니다.

사용해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2010/01/28 10:04 2010/01/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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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차량용 블랙박스 사야겠는데;;

2010/01/19 17:39, 글쓴이 rootbox

별 미친놈들이..;
오른쪽에 리어커 모는 애는 보아하니 목격자질 할 듯
신호가 바뀌자마자 뛰어들고 차가 멈췄는데도
점푸 드립; ㄷㄷ
2010/01/19 17:39 2010/01/1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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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착각하는 자와 그를 왕으로 만드는 무리들

2010/01/12 12:38, 글쓴이 rootbox
그래봐야 설치류.
그래봐야 설치류 똥 받아먹는 설치류 무리.


아들아, 느낄수 있느냐 네 주위에 다가오는 것들을..
이제 정의가 깨어났다. 과거의 죄악이 마침내 너를 잡았구나.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네가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하여,
네가 이 세계에 풀어놓은 말할 수 없는 공포에 대하여,
그리고 네가 움켜잡은 고대의 어두운 힘에 대하여!
네 사악함에 처음으로 삼켜진 건 내 영혼이지만 이 검안에는 수많은 영혼이 묶여 있다.
놓아달라고 울부 짓고 있어!
아들아, 단단히 준비하라. 네 눈앞에 모인 정의의 용사들을 상대해야 할테니!

- World of Warcraft 리치왕의 몰락 中 -

지금의 권세가 얼마나 갈 것 같으냐.
2010/01/12 12:38 2010/01/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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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시 출퇴근 대책 입니다.

2010/01/04 12:48, 글쓴이 rootbox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폭설 사태로 일부 장관들이 도착하지 못했다는 보고에 "(눈이 많이 왔으니) 불가항력이라고 이해를 해야죠. 옛말에 눈이 올 때는 쓸지 말라는 얘기가 있다"로 말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 광부 장관이 "(차가) 살짝만 얽혀도 길이 막히고 오르막길은 못 올라간다"고 응수하자 이 대통령은 "지하철을 타면 되지. 평소에 지하철을 타봐야 해요" 라면서 "평소 안 탄 사람은 어떻게 타는지, 어디서 가는지 잘 모를 수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넵.
눈이 올 때는 눈을 쓸지 마시고,
지하철을 타시면 됩니다.

via.]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 ··· ion%3D01
2010/01/04 12:48 2010/01/0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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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福

2009/12/31 18:42, 글쓴이 rootbox

원하는 만큼 받을 수 있는,
받으신 만큼 베풀줄 아는,
덕이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쥐를 잡읍시다.

2009/12/31 18:42 2009/12/3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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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덫

2009/12/17 12:09, 글쓴이 rootbox


좀 큰게 필요할듯?
설치 장소는 알잖아요?

치즈 말고 삽이나 돈이면 좋을듯
2009/12/17 12:09 2009/12/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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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크워즈 온라인 홍보 CG 영상

2009/12/11 13:17, 글쓴이 rootbox

자 재밌겠죠?;;

2009/12/11 13:17 2009/12/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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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영 사장 사표 제출.

2009/12/09 11:39, 글쓴이 rootbox
ㅎ;
ㅎㅎㅎㅎ...ㅎㅎㅎ;;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엄기영 사장과 이사 및 감사 등 MBC 임원 8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으며, 이를 10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via.)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 ··· tid%3D33(새 창으로 열기)

2009/12/09 11:39 2009/12/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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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

2009/11/18 16:03, 글쓴이 rootbox


저작권 문제로 전체 내용을 올릴 순 없어 예고편을 구했습니다.

비단 고양이만의 문제는 아니겠습니다만
나 싫다고 생명을 죽이고 나 좋자고 생명을 괴롭히는 것은 참 아니지 않습니까?..
보는 내내 답답했습니다.

너무 작지 않은 그런 집을 구해
저 녀석들을 다 데리고 사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아..;
2009/11/18 16:03 2009/11/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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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

2009/11/13 16:18, 글쓴이 rootbox
KBS2 미수다에서
루저 발언으로 스스로 원했건 아니건 대단한 유명세를 타고 계신 그 분이 말했던 의도와 전혀 상관없이
그냥 루저라는 말이 재밌네요 -_-;;

종종 루저루저 하고 댕깁니다.
한동안.. 혹은 오랫동안 루저라는 말은 온라인을 휩쓸어 버릴것 같네요.후후.

와우 안한지 오래됐는데
와우에서도 어지간히 쓸 것 같은 궁금한 마음이 들어.... 그래서 와우 결제를 해버렸...

에잉.. 루저!
2009/11/13 16:18 2009/11/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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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2009/10/31 22:21, 글쓴이 rootbox
KBS 다큐멘터리 3일 '어떤 행복 - 변산공동체 72시간'을 보고있자니
3년전 계획했던 5년후 귀농이 다시 한번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막연히 도시가 싫어서,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서 3년전에 그런 계획을 세웠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귀농을 하더래도 태어나고 살았던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었고 도시의 복잡함에 염증을 느낄만큼 오랜동안 도시 생활을 한것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십수년간 흙으로 지어진 집에 살고 흙을 밟고 살았으니
그저 흙을 밟고 싶었고 흙 냄새가 그리기 때문입니다.

3년전 계획이니 이제 2년 남았네요.

처음 그런 계획을 했을 땐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이 무뎌져 버릴거라 생각했지만 더 간절해지는건
도시의 복잡함이 주는 불안함 보다 실리에 목말라 가치를 잃어가는 사람들의 불안한 눈빛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의 느낌인지도 모르겠지만
시골의 사람들은 눈빛이 편안해보여요..
2009/10/31 22:21 2009/10/3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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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2009/10/28 19:07, 글쓴이 rootbox
2009/10/28 19:07 2009/10/2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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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런칭행사 - 경품으로 제공된 울티메잇은 32bit 영문판!!

2009/10/23 10:31, 글쓴이 roo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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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시작 바로 전 분위기 입니다. 2층 맨 끝자리네요. 외로웠어요..


파워블로거 777명을 모신다는 글에 신청을 하면서도 될거란 기대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만큼 블로그에 큰 공을 들이지 않고 있다는 스스로의 생각때문이었는데요. 어떤 선정기준에서 인지는 모르나 제가 선정이 되었더군요;;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바로 어제 윈도우7 런칭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7시부터 시작해 밤 11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끝난 이번 행사는
딱딱함과 지루함으로 마지막 축하공연과 경품만을 기대하게 되는 보통의 자기자랑 행사와는 달리 개그맨 변기수씨의 진행으로 재미있고 부드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많은 아릿다운 MS 여직원 분들이 세션 발표자로 참여하셔서 다들 집중을 하는 듯 했습니다. (전 뭐.. 관심없었습니다.! 정말임.. 이름은 몇분 기억나지만 관심은 없었음. 흠흠)

자.. 현장 분위기는 이미 많은 블로거님들이 남기셨을테니 넘어가고 이번 행사에 초대받은 사람은 물론 그렇지 못한 분들 모두에게 큰 관심이었던 경품으로 제공된 윈도우7 얼티메잇 정품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된 윈도우7 얼티메잇


공짜로 받으면서 뭔 말이 그리 많으냐 라고 하시겠지만
이게 뭐냐 라는 불만이 아닌 약간의 서운함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선 영문버전입니다. 한국어 버전 런칭 행사였지만 아직 준비가 안되서였는지는 모르나 영문판이 제공되었습니다. 혹시나 MUI도 제공했을까 싶어서 씨디 구석구석을 뒤져봤지만 MUI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32bit 버전이었습니다;;
씨디에 32bit software 라고 쓰여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잘 쓰던 노트북 OS를 밀어버리고 설치를 감행해봤습니다. 네 32bit 가 맞더군요. 예전 비스타 행사때는 배송료 착불로 64bit로 교환을 해줬다고 하는데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세션 시작 전 각 부스별 행사도 볼만했고 surface를 떠오르게 하는 멀티터치 체험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을 미모의 부스걸과 안내걸.. 행사장 곳곳에 비치되었던 음료와 다과는 주린배를 채워주기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혼자 뻘쭘하게 가서 행사를 좀 덜 즐기다 온 것 같아 아쉽습니다.

덧, 혹시 64bit 로 교환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코멘트 부탁 드립니다.

추가,
mui 는 윈도우 업데이트 하면 나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치가 되네요.
제공받은 CD-KEY로 Windows 7 Ultimate KOR x64 를 설치하면 설치 및 인증이 된다고 합니다.
(via. http://www.parkoz.com/)
2009/10/23 10:31 2009/10/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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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이벤트 (준비중)

2009/10/21 18:54, 글쓴이 rootbox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버려뒀네요.

윈도우 7 런칭 행사가 내일인데 블로그 이름팔아서 선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버려두는게 미안해 글 하나 남기려고 왔다가 방문자를 보게되었네요.

총 558110명 방문(오늘 244명, 어제 267명)

어느덧 55만명을 넘어서 60만명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2005년 10월 13일 첫 포스트를 시작으로 4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분들과 봇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뭐 볼것도 없는 블로그에 이렇게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께 보답을 해야할 것 같아 작은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누적 방문자 60만명이 넘는 순간부터 진행할 예정이고 아직 정확한 방법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제 아주 중요한 경품이 남아있는데요.
지금까지 생각하기론
  1. 원하는 도서 구매 x 3명 (*****)
  2. 와우 아즈샤라 서버 호드 진영 골드(약 1~2만골?) x 2명 (****)
  3. 와우 아즈샤라 서버 호드 진영 플레이 약속으로 3개월 정액 결재 x 1명 혹은 1개월씩 x 3명 (***)
  4. 파격 한우 한마리 세트(각 부위별로 담겨진 패키지 상품이며, 큰 형님께서 운영하시는 농장에서 직수합니다.) x ?명 (*)
  5. 고려은단 비타민C 한박스(300정) x 2명 (*****)
  6. 제 명함 (덜덜) x 100명 (*****)

이 중에서 몇가지를 고르거나 저것들 모두 경품으로 걸고 진행할까 합니다.
ㅎㅎ.. 뭐 몇개만 골라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걸 다하면 저 죽어요...

자.. 뭐 더 받고싶은거 있으신가요?
코멘트 남겨주세요. 고려해볼게요 _-..
2009/10/21 18:54 2009/10/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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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시간 15분

2009/09/23 17:18, 글쓴이 rootbox
이틀에서 45분이 부족한 47시간 15분.

18세~65세 사이 영국 여성 3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 결과 여성들은 일반적으로 47시간 15분내에 최소 1명에게 비밀을 누설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들 중 60%는 비밀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에게 털어놓았고 50%의 여성들은 술마신 상태에서 좀 더 쉽게 비밀을 누설한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밀을 털어놓은 사람들 중 66%정도는 죄책감을 느낀다고 답했다고 하며 반면, 비밀을 털어놓은 사람들 중 27%는 자신이 비밀을 누설한 다음날 비밀을 누설한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ㄷㄷ..;

뭐;; 얼만큼의 공신력이 있는 조사인지는 모르지만 흥미로운건 사실입니다.
대화를 많이 하는 만큼 대화 주제로 비밀거리가 삼아지기도 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연구를 진행한 마이클 콕스는
여성들이 비밀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공인된 것
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실일까요? 뭐 전 개인사에 대해서 잘 얘기를 안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2009/09/23 17:18 2009/09/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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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7 런칭행사에 참석하면 윈도7 정품이 공짜!

2009/09/22 16:41, 글쓴이 rootbox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events/777.aspx

참석자 전원에게
윈도7 정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바로 신청을 하긴 했는데(저도 파..워 브..브..블로거..)..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홈 프리미엄이거나 90일 제한 라이선스라는 후문이 있네요..
사이트에 정확한 설명이 없어서 일단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09/09/22 16:41 2009/09/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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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2009/09/02 10:12, 글쓴이 rootbox
어제 저녁에 지인한테 메신저가 왔더군요;
돈 안내서 계정 막혔다고..
워낙 구라를 입에 달고 사시는 양반이라(그죠?) 믿지 않았지요. 가뿐히 씹어넘기고 할일 하는데
믿을만한 분한테 메신저가 와서는 살기 힘드냐고 비아냥 거리시더군요.
확인해보니 정말 막혔었더군요..;

부랴부랴 연장했습니다.
또 잊을까봐 2년 연장을 했는데 2년뒤엔 정말 잊지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ㅋㅋ;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
2009/09/02 10:12 2009/09/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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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2009/08/18 16:59, 글쓴이 rootbox
올해 들어 참 안좋은 일들만 생기는 것 같네요.
국장을 두번이나 지내게 되다니요.. 후..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울고 싶네요.

으으..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쥐새끼를 잡아 죽어야 하는데. 쥐는 곡식을 갉아 먹어서 나빠요.

쥐 잡아 먹는 식물 발견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2009/08/18 16:59 2009/08/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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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8 09:43, 글쓴이 rootbox
별일 없이 산다.

ㅈㅅ;
2009/08/08 09:43 2009/08/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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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와 대인배

2009/07/23 17:02, 글쓴이 rootbox
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을 '소인배' 라고 말합니다.
얼마 전 부터 웃대나 디씨같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 성장(?!)한 신조어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엄연히 국어사전에 등록되어있는 표준어 입니다.

소인-배 (小人-輩)
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이나 그 무리.
근데 이 소인배의 반댓말로 대인배(大人-輩)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 이 대인배 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왜일까요?
아마도.. 대인(大人)은 무리(輩)가 있을 수 없어서가 아닐까요?..

훗. 라디오를 듣다가 소인배와 대인배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적어봅니다.
2009/07/23 17:02 2009/07/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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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저작권법 시행으로 글을 전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2009/07/23 11:09, 글쓴이 rootbox
무시무시한 저작권법이 오늘 날짜로 시행됨에 따라 글을 전체적으로 손 봤습니다.
아예 블로그를 없애버릴려고 생각했었지만 고정 방문자(한 3분?....;;)분들과 rss 로 받아보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500개가 좀 넘는 글을 한번씩 훑어보며 정리했습니다.

7월 23일 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BC PD수첩 FAQ(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copyright/index.html) 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읽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그냥 직접 작성한 글, 찍은 사진, 제작한 동영상 등이 아니면 아무것도 올리지 않으면 됩니다.
일부 피해갈 수 있는 구멍이 있는 것 처럼 제한 사항을 두고 있지만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입니다. (어제 보셨죠? 직권 상정하면서 국회법 깔끔하게 무시하고 나중에 하는 소리..)

드럽고 구질구질한 새끼들한테 물려서 고생하지 않으시려면
미리미리 확인 해보세요. 저도 다시 한번 더 확인해봐야겠네요.

아 더러워 퉤퉤퉤.
2009/07/23 11:09 2009/07/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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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라이거, 윤미래.타이거JK

2009/07/20 12:21, 글쓴이 rootbox
http://www.youtube.com/watch?v=QvLnWyva3sI

특별히 음악을 가려듣거나 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음악에 조예가 깊은 것도 없지만.
윤미래와 타이거JK의 목소리는 내가 아는 뮤지션 중
최고의 목소리를 가진 것 같으다는거..

완전 매력적!

타이거JK가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렸다고 하던데..
힘든 와중에 앨범도 내고 활동하는 모습이 멋지다. 화이팅 입니다!
2009/07/20 12:21 2009/07/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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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2009/07/14 07:53, 글쓴이 rootbox
여름휴가를 통으로 반납하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단행했습니다.
약 3년 정도 살면서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시작을 했는데 참~ 고맙게도 날씨가......
그저 주 종반쯤에 가면 맑을거라고 하니 기상청을 믿어보는 수 밖에요.;

낮에는 차에서 책을 보고 겜방을 전전하다가
저녁엔 집근처 호텔에서 숙박하고 있습니다. 호텔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는 한데 썩 좋진 않네요;

그러니까 결론은..
서울 은평구쪽에 저 한 몸 눕힐 만한 공간 여유가 있으신분은 저좀 거둬 주... 굽신굽신;;
그럴 공간이 없다면 밥이라도 좀;;;
2009/07/14 07:53 2009/07/1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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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OS 발표.

2009/07/09 10:47, 글쓴이 rootbox
어제 날짜로 구글 공식 블로그에서 구글 크롬 OS를 준비 중이고 2010년경엔 구글 크롬OS 를 탑재한 넷북이
출시될 거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구글은 이미 Web apps를 통해 시스템 어플리케이션에 버금가는 기능들을 구현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단독으로 시스템 컨트롤(부팅/하드웨어 제어 등)을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기 때문에 OS 라는 타이틀은
붙이기 힘들었던게 사실입니다.

리눅스 커널위에 새로이 만들어진 윈도우 시스템을 연결하고 그 위에서 브라우저가 구동됩니다. 즉, OS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브라우저가 OS의 역할을 하는 구조이다보니 당연히 웹을 개발할 때 사용하던 그 기술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고, 구조가 단순하니 두말할 것도 없이 상당히 light-weight 하겠죠.

그리고, 지난 7일은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독자기술로 만들어진 OS인 Tmax Window 발표가 있었던 날입니다.
발표 행사 전체를 생중계로 지켜봤는데 솔직히 기대 이하이긴 하지만 국내 OS 개발시장도 상당히 성장했다는 하나의 지표를 보는 것 같아서 뿌듯 했습니다.

구글의 OS 와 Tmax의 OS.. 그리고 전 세계 시장을 독식하다시피 하고 있는 MS의 OS..
마니아층 사이에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Apple의 OS.
오픈소스라는 막강한 파워를 기반으로 무한성장을 하고 있는 GNU/Linux 계열의 OS.

단순히 어떤 OS를 선택하느냐의 선택의 폭만 넓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컴퓨터라는 깡통에게 생명을 주는 OS 시장이 변한다는 것은 그 OS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변한다는 의미입니다.

움직이세요. 늦으면 국물도 없습니다!
2009/07/09 10:47 2009/07/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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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과 아버지, 어머님과 어머니

2009/07/06 11:22, 글쓴이 rootbox
가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신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높여 부른다는 표현으로
'우리 아버님', '우리 어머님' 이라는 표현을 쓰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생존해 계신 자신의 아버지나 어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로 사용 하는게 올바른 표현이며,
다른 사람의 아버지나 어머니, 혹은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나 어머니를 호칭할 때
'아버님', '어머님'을 써야하는 것 입니다.

이른 나이에 독립하다보니 아빠, 엄마 라는 호칭이 어색해서 일찍이 아버지, 어머니라는 호칭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주변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혹은 어리더라도..) 분들이 아빠, 엄마라는
호칭을 쓰는게 그렇게 이상해 보일수가 없습니다;;

뭐.. 그렇다구요.;
2009/07/06 11:22 2009/07/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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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OS, TMAX Window 공개!!

2009/06/16 11:50, 글쓴이 rootbox
몇 번 일정이 미뤄지더니 드디어! 7월 7일 국산 OS TMAX Window 가 공개 된다고 합니다.

MS가 독점 하다시피한 국내외 OS시장에 도전을 한 TMAX에 찬사를 보냅니다.

7월 7일 행사와 함께 공개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석해보셔요. (무룝니다!)

2009년 7월 7일(화) 13:30~19:00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2F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행사안내

  • 본 행사는 무료입니다.
  • 본 행사는 온라인으로만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사전등록을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12시 30분부터 행사장에 도착하시어 등록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하신 설문지를 등록데스크에 제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 온라인 등록사이트의 다양한 사전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께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via) http://twinblog.tistory.com/3(새 창으로 열기)
official site) http://www.tmaxwindow.co.kr/main.asp(새 창으로 열기)

아주아주 기대가 됩니다.
상황이 괜찮다면 휴가라도 내어서 참석하고 싶지만.. 안될듯 싶네요. 아흙!!!

2009/06/16 11:50 2009/06/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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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치평가

2009/06/12 11:25, 글쓴이 rootbox
회사 인트라넷에 올라왔길래 해봤습니다; (http://www.enjoycell.com/)
결과는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인맥이 두둑하다니 힘이 납니다.
근데.. 운과 환경은 안습이군요;;;


"장OO" 님의 가치는 451억7482만1853원 입니다.
마음 113억7330만704원
25 %
재능 104억1111만1029원
23 %
인덕 145억835만8663원
32 %
환경 37억1168만1114원
8 %
51억7037만343원
11 %
합계 451억7482만1853원

마음의 B 등급 보통 가격입니다. 무정하게 악담하는 일도 있지만, 끝에가서는 양심이 움직여 냉철하게 하지는 못 할 사람이지요. COOL 한 것보다 , 상냥한 쪽이 사랑받을 것입니다
재능 B 등급 평범한 재능입니다.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노력 하는 것만으로 범인을 크게 넘어 [달인]이 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노력하세요.
인덕 A 등급 꽤 인덕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내 던질 정도로 장OO 씨를 지지해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로 인해 중책을 담당합니다.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실력도 갖춥시다.
환경 D 등급 전혀 풍족하지 않습니다. 자신 힘으로 인생을 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로 인한 고통을 인생의 묘미 (참다운 즐거움)라고 생각한다면, 그 끝에는 풍족함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C 등급 꽤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비극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재능이나 환경에서 커버를 할 수 있으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또 궁지에서의 탈출이 장OO씨 인생의 테마일지도 모릅니다.

451억7482만1853원에 대한 상품화 입니다   "장OO"씨를 상품화하면 각각 아래와 같습니다.

·강남 60평 아파트를 4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여행을 226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유럽여행을 4518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뉴비틀을 1291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호텔 스위트 룸에서 22588일 지낼 수 있습니다.
·펜티엄 5를 9035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90350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를 150583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58531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2009/06/12 11:25 2009/06/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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