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검색 결과
- 2010/03/01 정신력.. 종교?.. (4)
- 2010/01/31 서울교통정보 앱이 무료 앱 1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6)
- 2010/01/30 국위 선양의 댓가입니다.
- 2010/01/28 첫 아이폰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 되었습니다. (5)
- 2010/01/19 아.. 이거 차량용 블랙박스 사야겠는데;; (5)
- 2010/01/12 왕으로 착각하는 자와 그를 왕으로 만드는 무리들 (2)
- 2010/01/04 폭설 시 출퇴근 대책 입니다.
- 2009/12/31 2010. 福
- 2009/12/17 쥐덫 (2)
- 2009/12/11 퀘이크워즈 온라인 홍보 CG 영상 (2)
- 2009/12/09 엄기영 사장 사표 제출. (2)
- 2009/11/18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 (2)
- 2009/11/13 루저 (6)
- 2009/10/31 귀농 (2)
- 2009/10/28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 2009/10/23 윈도우7 런칭행사 - 경품으로 제공된 울티메잇은 32bit 영문판!! (11)
- 2009/10/21 블로그 방문자 이벤트 (준비중) (12)
- 2009/09/23 47시간 15분
- 2009/09/22 윈도7 런칭행사에 참석하면 윈도7 정품이 공짜! (4)
- 2009/09/02 아~ 이런;; (10)
- 2009/08/18 후우~
- 2009/08/08 난 (4)
- 2009/07/23 소인배와 대인배
- 2009/07/23 개정된 저작권법 시행으로 글을 전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8)
- 2009/07/20 퓨처라이거, 윤미래.타이거JK (2)
- 2009/07/14 집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12)
- 2009/07/09 구글 크롬 OS 발표. (8)
- 2009/07/06 아버님과 아버지, 어머님과 어머니 (4)
- 2009/06/16 국산 OS, TMAX Window 공개!! (4)
- 2009/06/12 내 가치평가 (6)
정신력.. 종교?..
스킬포인트를 지나치게 체력에만 찍어놓았나봅니다.
태어나 지금까지 단 한번도 종교나 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없고, 누군가에게 나 스스로를 기댄다거나 하는 행위를
즐겨하지 않았었는데..
나이가 들며,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며 반드시 필요한 수준의 정신력 포인트를
찍지 않아 종종 힘에 부칠때가 있네요.
젊어선 체력에 올인해도 될줄 알았는데
닥 탱만으론 살 수 없는게 현실인가 봅니다.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종교를 무조건 가져야 작업하지 않고 초코파이를 얻어 먹을 수 있었던
군생활 이후 처음으로 종교와 관련된 건물에 들어가봤습니다.
주기적으로 다니진 않더래도,
진심으로 누군가(신이든 뭐든)를 섬기지 않더래도
가끔 가볼만 한 것 같네요.
스킬 포인트 리셋이 되면 정신력 좀 찍겠구만.. 리셋은 어디서 하나요? 오그리마 갔더니
IT 전문가는 없더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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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일 @ 2010/03/03 13:05
-

- 저도 종교는 없지만 예수를 닮기보다 목사에만 목메는 개신교보다는 소외되고 부족한 이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주는 천주교가 백배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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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정보 앱이 무료 앱 1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친구한테 문자를 받고 알게 되었네요. ㅎㅎ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앱 개발에 관심이 사그라 들었었는데 초심을 다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교통정보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appspace.kr/
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헉;;
오늘 아침에 보니 2위가 아니라 1위가 되었네요.;;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app,
iPod touch,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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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kuragi @ 2010/0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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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차는 없지만 저도 이거 설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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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폰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 되었습니다.
앱을 만드는데 걸린 시간과 고생보다 애플 개발자 인증을 받고 앱을 등록하고.. 등록 심사 받기까지 걸린 시간과 노고가 수십배는 더 큰 것 같네요.
어찌되었든 오늘 새벽에 애플 키노트 기념으로 제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되는 것을 승인 받았습니다.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blog.appspace.kr/
에서 보실 수 있으며 아이튠 앱스토어 링크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52021130?mt=8 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시작했던 건데 만들다보니 같은 기능을 하는 앱을 유료로 배포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료로 배포하기엔 아쉬운 앱이기에 무료 배포를 결정했습니다.
사용해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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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차량용 블랙박스 사야겠는데;;
왕으로 착각하는 자와 그를 왕으로 만드는 무리들
그래봐야 설치류 똥 받아먹는 설치류 무리.
아들아, 느낄수 있느냐 네 주위에 다가오는 것들을..
이제 정의가 깨어났다. 과거의 죄악이 마침내 너를 잡았구나.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네가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하여,
네가 이 세계에 풀어놓은 말할 수 없는 공포에 대하여,
그리고 네가 움켜잡은 고대의 어두운 힘에 대하여!
네 사악함에 처음으로 삼켜진 건 내 영혼이지만 이 검안에는 수많은 영혼이 묶여 있다.
놓아달라고 울부 짓고 있어!
아들아, 단단히 준비하라. 네 눈앞에 모인 정의의 용사들을 상대해야 할테니!
- World of Warcraft 리치왕의 몰락 中 -
지금의 권세가 얼마나 갈 것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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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상자 @ 2010/01/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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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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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시 출퇴근 대책 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폭설 사태로 일부 장관들이 도착하지 못했다는 보고에 "(눈이 많이 왔으니) 불가항력이라고 이해를 해야죠. 옛말에 눈이 올 때는 쓸지 말라는 얘기가 있다"로 말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 광부 장관이 "(차가) 살짝만 얽혀도 길이 막히고 오르막길은 못 올라간다"고 응수하자 이 대통령은 "지하철을 타면 되지. 평소에 지하철을 타봐야 해요" 라면서 "평소 안 탄 사람은 어떻게 타는지, 어디서 가는지 잘 모를 수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넵.
눈이 올 때는 눈을 쓸지 마시고,
지하철을 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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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영 사장 사표 제출.
ㅎㅎㅎㅎ...ㅎㅎㅎ;;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엄기영 사장과 이사 및 감사 등 MBC 임원 8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으며, 이를 10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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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곰 @ 2009/12/10 17:48
-

- 유임 됐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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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
저작권 문제로 전체 내용을 올릴 순 없어 예고편을 구했습니다.
비단 고양이만의 문제는 아니겠습니다만
나 싫다고 생명을 죽이고 나 좋자고 생명을 괴롭히는 것은 참 아니지 않습니까?..
보는 내내 답답했습니다.
너무 작지 않은 그런 집을 구해
저 녀석들을 다 데리고 사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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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글댕글파파 @ 2009/11/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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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저거 보니까 마음이 짠하더라. 댕글이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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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
루저 발언으로 스스로 원했건 아니건 대단한 유명세를 타고 계신 그 분이 말했던 의도와 전혀 상관없이
그냥 루저라는 말이 재밌네요 -_-;;
종종 루저루저 하고 댕깁니다.
한동안.. 혹은 오랫동안 루저라는 말은 온라인을 휩쓸어 버릴것 같네요.후후.
와우 안한지 오래됐는데
와우에서도 어지간히 쓸 것 같은 궁금한 마음이 들어.... 그래서 와우 결제를 해버렸...
에잉.. 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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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3년전 계획했던 5년후 귀농이 다시 한번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막연히 도시가 싫어서,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서 3년전에 그런 계획을 세웠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귀농을 하더래도 태어나고 살았던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었고 도시의 복잡함에 염증을 느낄만큼 오랜동안 도시 생활을 한것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십수년간 흙으로 지어진 집에 살고 흙을 밟고 살았으니
그저 흙을 밟고 싶었고 흙 냄새가 그리기 때문입니다.
3년전 계획이니 이제 2년 남았네요.
처음 그런 계획을 했을 땐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이 무뎌져 버릴거라 생각했지만 더 간절해지는건
도시의 복잡함이 주는 불안함 보다 실리에 목말라 가치를 잃어가는 사람들의 불안한 눈빛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의 느낌인지도 모르겠지만
시골의 사람들은 눈빛이 편안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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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곰 @ 2009/11/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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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은 생각이야 -_-....
35이전에 고향내려가고 싶어서. 계획했고 ..
또 호주도 생각해보고 있긴한데...
뭐하나 쉽지가 않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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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런칭행사 - 경품으로 제공된 울티메잇은 32bit 영문판!!

세션 시작 바로 전 분위기 입니다. 2층 맨 끝자리네요. 외로웠어요..
파워블로거 777명을 모신다는 글에 신청을 하면서도 될거란 기대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만큼 블로그에 큰 공을 들이지 않고 있다는 스스로의 생각때문이었는데요. 어떤 선정기준에서 인지는 모르나 제가 선정이 되었더군요;;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바로 어제 윈도우7 런칭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7시부터 시작해 밤 11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끝난 이번 행사는
딱딱함과 지루함으로 마지막 축하공연과 경품만을 기대하게 되는 보통의 자기자랑 행사와는 달리 개그맨 변기수씨의 진행으로 재미있고 부드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많은 아릿다운 MS 여직원 분들이 세션 발표자로 참여하셔서 다들 집중을 하는 듯 했습니다. (전 뭐.. 관심없었습니다.! 정말임.. 이름은 몇분 기억나지만 관심은 없었음. 흠흠)
자.. 현장 분위기는 이미 많은 블로거님들이 남기셨을테니 넘어가고 이번 행사에 초대받은 사람은 물론 그렇지 못한 분들 모두에게 큰 관심이었던 경품으로 제공된 윈도우7 얼티메잇 정품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된 윈도우7 얼티메잇
공짜로 받으면서 뭔 말이 그리 많으냐 라고 하시겠지만
이게 뭐냐 라는 불만이 아닌 약간의 서운함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선 영문버전입니다. 한국어 버전 런칭 행사였지만 아직 준비가 안되서였는지는 모르나 영문판이 제공되었습니다. 혹시나 MUI도 제공했을까 싶어서 씨디 구석구석을 뒤져봤지만 MUI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32bit 버전이었습니다;;
씨디에 32bit software 라고 쓰여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잘 쓰던 노트북 OS를 밀어버리고 설치를 감행해봤습니다. 네 32bit 가 맞더군요. 예전 비스타 행사때는 배송료 착불로 64bit로 교환을 해줬다고 하는데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세션 시작 전 각 부스별 행사도 볼만했고 surface를 떠오르게 하는 멀티터치 체험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을 미모의 부스걸과 안내걸.. 행사장 곳곳에 비치되었던 음료와 다과는 주린배를 채워주기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혼자 뻘쭘하게 가서 행사를 좀 덜 즐기다 온 것 같아 아쉽습니다.
덧, 혹시 64bit 로 교환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코멘트 부탁 드립니다.
추가,
mui 는 윈도우 업데이트 하면 나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치가 되네요.
제공받은 CD-KEY로 Windows 7 Ultimate KOR x64 를 설치하면 설치 및 인증이 된다고 합니다.
(via. http://www.parkoz.com/)
windows,
windows7,
런칭행사,
윈도우,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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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gume @ 2009/10/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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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업뎃을 해봐~
얼티메이트는 MUI 목록 한 30여개 나와;;;-

- -_-(마이너리티 리포트) @ 2009/10/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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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그.. 그런가요??
이거 원.. 받은게 뜨거운 감자군요~
설치를 해야할지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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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linukizx.myid.net/ @ 2009/10/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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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써요... 멀 공짜로 그리 마니 바라시나요!
그리고 거긴 또 언제 가셨데요 못 가신다고 해놓고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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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곰 @ 2009/10/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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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썼는데 -_- 왜 비밀 댓글이 된거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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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이벤트 (준비중)
윈도우 7 런칭 행사가 내일인데 블로그 이름팔아서 선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버려두는게 미안해 글 하나 남기려고 왔다가 방문자를 보게되었네요.
총 558110명 방문(오늘 244명, 어제 267명)
어느덧 55만명을 넘어서 60만명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2005년 10월 13일 첫 포스트를 시작으로 4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분들과 봇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뭐 볼것도 없는 블로그에 이렇게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께 보답을 해야할 것 같아 작은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누적 방문자 60만명이 넘는 순간부터 진행할 예정이고 아직 정확한 방법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제 아주 중요한 경품이 남아있는데요.
지금까지 생각하기론
- 원하는 도서 구매 x 3명 (*****)
- 와우 아즈샤라 서버 호드 진영 골드(약 1~2만골?) x 2명 (****)
- 와우 아즈샤라 서버 호드 진영 플레이 약속으로 3개월 정액 결재 x 1명 혹은 1개월씩 x 3명 (***)
- 파격 한우 한마리 세트(각 부위별로 담겨진 패키지 상품이며, 큰 형님께서 운영하시는 농장에서 직수합니다.) x ?명 (*)
- 고려은단 비타민C 한박스(300정) x 2명 (*****)
- 제 명함 (덜덜) x 100명 (*****)
이 중에서 몇가지를 고르거나 저것들 모두 경품으로 걸고 진행할까 합니다.
ㅎㅎ.. 뭐 몇개만 골라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걸 다하면 저 죽어요...
자.. 뭐 더 받고싶은거 있으신가요?
코멘트 남겨주세요. 고려해볼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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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시간 15분
18세~65세 사이 영국 여성 3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 결과 여성들은 일반적으로 47시간 15분내에 최소 1명에게 비밀을 누설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들 중 60%는 비밀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에게 털어놓았고 50%의 여성들은 술마신 상태에서 좀 더 쉽게 비밀을 누설한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밀을 털어놓은 사람들 중 66%정도는 죄책감을 느낀다고 답했다고 하며 반면, 비밀을 털어놓은 사람들 중 27%는 자신이 비밀을 누설한 다음날 비밀을 누설한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ㄷㄷ..;
뭐;; 얼만큼의 공신력이 있는 조사인지는 모르지만 흥미로운건 사실입니다.
대화를 많이 하는 만큼 대화 주제로 비밀거리가 삼아지기도 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연구를 진행한 마이클 콕스는
여성들이 비밀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공인된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실일까요? 뭐 전 개인사에 대해서 잘 얘기를 안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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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7 런칭행사에 참석하면 윈도7 정품이 공짜!

참석자 전원에게
윈도7 정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바로 신청을 하긴 했는데(저도 파..워 브..브..블로거..)..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홈 프리미엄이거나 90일 제한 라이선스라는 후문이 있네요..
사이트에 정확한 설명이 없어서 일단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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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돈 안내서 계정 막혔다고..
워낙 구라를 입에 달고 사시는 양반이라(그죠?) 믿지 않았지요. 가뿐히 씹어넘기고 할일 하는데
믿을만한 분한테 메신저가 와서는 살기 힘드냐고 비아냥 거리시더군요.
확인해보니 정말 막혔었더군요..;
부랴부랴 연장했습니다.
또 잊을까봐 2년 연장을 했는데 2년뒤엔 정말 잊지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ㅋㅋ;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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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나리 @ 2009/09/02 14:36
-

- 날 믿으라 ... 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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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와 대인배
얼마 전 부터 웃대나 디씨같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 성장(?!)한 신조어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엄연히 국어사전에 등록되어있는 표준어 입니다.
소인-배 (小人-輩)근데 이 소인배의 반댓말로 대인배(大人-輩)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 이 대인배 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이나 그 무리.
왜일까요?
아마도.. 대인(大人)은 무리(輩)가 있을 수 없어서가 아닐까요?..
훗. 라디오를 듣다가 소인배와 대인배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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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저작권법 시행으로 글을 전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아예 블로그를 없애버릴려고 생각했었지만 고정 방문자(한 3분?....;;)분들과 rss 로 받아보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500개가 좀 넘는 글을 한번씩 훑어보며 정리했습니다.
7월 23일 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BC PD수첩 FAQ(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copyright/index.html) 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읽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그냥 직접 작성한 글, 찍은 사진, 제작한 동영상 등이 아니면 아무것도 올리지 않으면 됩니다.
일부 피해갈 수 있는 구멍이 있는 것 처럼 제한 사항을 두고 있지만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입니다. (어제 보셨죠? 직권 상정하면서 국회법 깔끔하게 무시하고 나중에 하는 소리..)
드럽고 구질구질한 새끼들한테 물려서 고생하지 않으시려면
미리미리 확인 해보세요. 저도 다시 한번 더 확인해봐야겠네요.
아 더러워 퉤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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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라이거, 윤미래.타이거JK
특별히 음악을 가려듣거나 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음악에 조예가 깊은 것도 없지만.
윤미래와 타이거JK의 목소리는 내가 아는 뮤지션 중
최고의 목소리를 가진 것 같으다는거..
완전 매력적!
타이거JK가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렸다고 하던데..
힘든 와중에 앨범도 내고 활동하는 모습이 멋지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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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경 @ 2009/07/20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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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목소리 최고인거 같아요~
저거 무한도전 듀엣가요제에서 들었을때 반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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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약 3년 정도 살면서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시작을 했는데 참~ 고맙게도 날씨가......
그저 주 종반쯤에 가면 맑을거라고 하니 기상청을 믿어보는 수 밖에요.;
낮에는 차에서 책을 보고 겜방을 전전하다가
저녁엔 집근처 호텔에서 숙박하고 있습니다. 호텔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는 한데 썩 좋진 않네요;
그러니까 결론은..
서울 은평구쪽에 저 한 몸 눕힐 만한 공간 여유가 있으신분은 저좀 거둬 주... 굽신굽신;;
그럴 공간이 없다면 밥이라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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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OS 발표.
출시될 거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구글은 이미 Web apps를 통해 시스템 어플리케이션에 버금가는 기능들을 구현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단독으로 시스템 컨트롤(부팅/하드웨어 제어 등)을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기 때문에 OS 라는 타이틀은
붙이기 힘들었던게 사실입니다.
리눅스 커널위에 새로이 만들어진 윈도우 시스템을 연결하고 그 위에서 브라우저가 구동됩니다. 즉, OS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브라우저가 OS의 역할을 하는 구조이다보니 당연히 웹을 개발할 때 사용하던 그 기술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고, 구조가 단순하니 두말할 것도 없이 상당히 light-weight 하겠죠.
그리고, 지난 7일은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독자기술로 만들어진 OS인 Tmax Window 발표가 있었던 날입니다.
발표 행사 전체를 생중계로 지켜봤는데 솔직히 기대 이하이긴 하지만 국내 OS 개발시장도 상당히 성장했다는 하나의 지표를 보는 것 같아서 뿌듯 했습니다.
구글의 OS 와 Tmax의 OS.. 그리고 전 세계 시장을 독식하다시피 하고 있는 MS의 OS..
마니아층 사이에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Apple의 OS.
오픈소스라는 막강한 파워를 기반으로 무한성장을 하고 있는 GNU/Linux 계열의 OS.
단순히 어떤 OS를 선택하느냐의 선택의 폭만 넓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컴퓨터라는 깡통에게 생명을 주는 OS 시장이 변한다는 것은 그 OS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변한다는 의미입니다.
움직이세요. 늦으면 국물도 없습니다!
chrome,
google,
OS,
TMAX,
Window,
구글,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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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브라우저 구글 크롬이 운영체제가 되는 날(Chrome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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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글로 온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세계 브라우저 시장의 점유율 6%, 약 4천만명의 유저를 보유한 구글의 브라우저 크롬. 구글 크롬이 OS로 재탄생하게 된다는 소개글 때
쏭군은 열정 Dreamer
2009/07/09 22:10
아버님과 아버지, 어머님과 어머니
'우리 아버님', '우리 어머님' 이라는 표현을 쓰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생존해 계신 자신의 아버지나 어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로 사용 하는게 올바른 표현이며,
다른 사람의 아버지나 어머니, 혹은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나 어머니를 호칭할 때
'아버님', '어머님'을 써야하는 것 입니다.
이른 나이에 독립하다보니 아빠, 엄마 라는 호칭이 어색해서 일찍이 아버지, 어머니라는 호칭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주변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혹은 어리더라도..) 분들이 아빠, 엄마라는
호칭을 쓰는게 그렇게 이상해 보일수가 없습니다;;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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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벌레 @ 2009/07/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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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버지는 아버지라 부르는데 어머니는 엄마라고 부르네요 ㅡㅡ;
30년을 넘게 입에 밴 말이라 바꾸기가 쉽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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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OS, TMAX Window 공개!!
MS가 독점 하다시피한 국내외 OS시장에 도전을 한 TMAX에 찬사를 보냅니다.
7월 7일 행사와 함께 공개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석해보셔요. (무룝니다!)
2009년 7월 7일(화) 13:30~19:00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2F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행사안내
- 본 행사는 무료입니다.
- 본 행사는 온라인으로만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사전등록을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12시 30분부터 행사장에 도착하시어 등록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하신 설문지를 등록데스크에 제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 온라인 등록사이트의 다양한 사전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께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via) http://twinblog.tistory.com/3
official
site) http://www.tmaxwindow.co.kr/main.asp
아주아주 기대가 됩니다.
상황이 괜찮다면 휴가라도 내어서 참석하고 싶지만.. 안될듯 싶네요. 아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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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맥스 윈도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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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국산 윈도 티맥스 윈도가 선보인다고 합니다. 운영체제 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Microsoft Windows)라고 인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그게 아니죠. 윈도뿐만 아니라 맥OS도 있고, 지금
순디자인연구소
2009/06/17 13:38
- Tmax Window 9가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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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국내 IT시장을 떠들썩 하게 만들었던 Tmax Window 9가 곧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주)티맥스소프트에 대한 이미지는 별로 좋지 않은 편이지만, 국내에서 운영체제를 개
▒ Namsik's Story ▒
2009/12/0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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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일 @ 2009/06/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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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대반, 우려반으로 참석하려고 했는데, 이런 이미 일정이 잡혀있네요.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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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 2009/07/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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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pensea.egloos.com/4997355
티맥스 회사명을 어디서 들어봤다 했더니
큐로컴의 '뱅스' 프로그램 소스 복사해서 훔쳐 개작했다가 1억100만원 물어낸 회사였군요.
http://opensea.egloos.com/4997355
http://bittalk.org/thread30693.html
http://kmit.egloos.com/page/2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짱깨들이 fake 짝퉁들 많이 만들어 내서 국제적 망신을 일으키는데
항간에 돌아다니는 XP소스 불법복사 의혹과 스크린샷 조작 의혹을 말끔히 씻어주는
세계에 당당한 좋은 OS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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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치평가
결과는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인맥이 두둑하다니 힘이 납니다.
근데.. 운과 환경은 안습이군요;;;
"장OO" 님의 가치는 451억7482만1853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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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가치는 529억이지만 꽤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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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비극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재능이나 환경에서 커버를 할 수 있으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또 궁지에서의 탈출이 이정일씨 인생의 테
순디자인연구소
2009/06/17 14:10















